제대로 고르고 물 없이 볶아내는 영양만점 오징어볶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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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없는 오징어볶음과 영양성분

 



쫄깃한 식감과 얼큰한 양념이 조화를 이루는 오징어볶음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스테디셀러 반찬입니다. 

특히 가을철 생물 오징어는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풍미가 깊어 요리의 맛을 한층 끌어올려 줍니다.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도 추천되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닭가슴살 대체 단백질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징어 종류별 특징부터 올바른 고르는 법 그리고 물 없이 맛있게 볶아내는 볶음 레시피까지 알아보겠습니다.

 

건조 방식에 따른 오징어 종류

 

 

 

건조방식에 따라 크게 생물 오징어, 반건조(피데기), 건조 오징어로 나뉩니다.

 

생물 오징어

 

 

수확 후 냉장 상태로 바로 유통되거나 급속 냉동되는 것입니다.

특징 : 수분 함량이 높고 식감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워 볶음·찜·튀김 등 대부분의 요리에 적합합니다.

활용도 : 가장 활용도가 커서 모든 요리가 거의 가능합니다.

 

잘 고르는 팁

살이 탱탱하고 몸통이 반투명하며 윤기가 있습니다.

색깔이 자연스러운 핑크 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이 맑고 투병해야 하며 비린내가 심하거나 눈이 탁하면 이미 신선도가 떨어진 상태입니다.

 

피데기(반건조 오징어)



생오징어를 60%정도 말린 반건조 형태입니다.

특징 : 수분이 부분적으로 제거되어 쫀득한 식감이 강하며 구이나 찜 요리에 주로 사용합니다.

주의사항 : 볶음 요리에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으니 단시간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 오징어

 

 

완전히 건조되어 장기간 보관 가능하며 주로 간식로 많이 사용됩니다.

활용도 : 주로 굽거나 찢어 안주나 오징어채 무침에 활용합니다.

요리 활용도는 낮지만 가볍게 데쳐 무침이나 국물 요리에 사용할 수도 있고 오래 불려 튀김을 만들 때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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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의 영양성분 : 고단백질, 저지방, 뇌 건강까지

 

단백질 함량이 높은 저지방 해산물로 100g당 약 81kcal, 단백질 약 16g, 지방 1g 미만이라는 훌륭한 영양 비율을 갖고 있습니다.

주요 영양소

 

 

타우린 : 간 기능 회복, 피로 해소, 콜레스테롤 저하, 심혈관 질환 예방

비타민 B12 :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유지, 기억력 향상

셀레늄 :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 면역력 강화

오메가-3 지방산(EPA/DHA) : 뇌 기능 향상, 노화 방지 (다리 부분에 다소 포함)

아연 & 철분 : 성장 발달, 면역 유지, 빈혈 예방

또한 콜라겐 함량이 높아 피부 탄력 유지와 관절 건강에도 긍정적입니다.
지방이 적고 소화가 잘 되어 어린이부터 고령자까지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바다의 건강 식재료입니다.

 

물 없는 오징어볶음 만들기

 

 

 

재료

 

생물 오징어 1마리

양파 1/2개

애호박 1/2개

꽈리고추 3~4개

대파 1대

세척용 : 소금 1작은술, 밀가루 1큰술

양념장 :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물엿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1큰술, 후추, 참기름, 통깨 약간

만드는 과정

 

 

1. 재료 손질하기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후 소금과 밀가루로 부드럽게 문질러 세척합니다.

이 과정은 비린내 제거와 함께 식감을 좋게 해줍니다.

깨끗이 헹궈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 꽈리고추는 반으로 자르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모든 양념 재료를 고루 섞어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을 준비합니다. 

손질한 오징어를 여기에 버무려 10분 정도 두면 간이 배어 더 깊은 맛이 납니다.

3.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만듭니다. 

양념한 오징어를 넣고 센 불에서 재빨리 볶기 시작합니다.

물을 따로 넣지 않고 재료에서 나오는 수분으로만 볶아야 제맛이 납니다.

오징어가 반쯤 익으면 손질한 채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채소는 너무 익히지 않고 아삭함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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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생물로 만드는 오징어볶음은 양념 본연의 진한 맛이 살아있고 오징어와 채소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건강한 반찬입니다.

오늘 저녁은 가을의 풍미를 가득 담은 오징어볶음과 다양한 쌈채소로 특별한 밥상을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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