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과 메밀꽃의 영양 성분 알고 수제꽃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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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차 만들기

 

막국수 한 그릇 먹고 나면 괜히 역시 속이 편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차게도 따뜻하게도 즐기는 메밀의 영양성분과

그 성분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꽃으로

차를 만드는 과정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밀의 영양 

 

밥처럼 먹거나 면으로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식이섬유

 

메밀을 면, 묵이나 밥으로 먹을 때 식이섬유가 있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다른 곡류에 비해 장운동에 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단백질

 

곡류 중에서도 단백질이 많이 포함된 편입니다.

하지만 완전히 단백질을 대체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요리할 경우 동물성 단백질을 더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미네랄

 

. 마그네슘·망간·구리 같은 미량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항산화 성분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루틴, 퀘르세틴 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염증완화와 면역력 강화 등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 특히 타타리메밀에 루틴이 더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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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차의 좋은 점

 

메밀과는 활용방법이 다르고 칼로리보다

향과 식물성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우려 마시는 방식입니다.

꽃차는 열량을 채우는 목적보다는

식후나 저녁 시간에 부담 없이 즐기는 음료입니다.

메밀꽃에도 알곡에 많이 들어있는 루틴, 퀘르세틴 등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항산화 성분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메밀꽃차는 메밀의 식물성 항산화 성분을 가볍게 차로 즐기는 것입니다.

잘 덖은 메밀꽃차는 은은한 꽃향이 먼저 올라오고

뒤에 구수함이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꽃차는 카페인이 거의 없어

저녁이나 자기 전에 따뜻하게 마셔도 부담이 없다는 것이 좋습니다.


메밀꽃차 만들기

재료

 

깨끗이 채취한 신선한 메밀꽃

채반 또는 천

차 덖음용 팬

밀폐용 보관 용기

 

만드는 과정

 

1. 세척

 

수확한 꽃은 먼지나 벌레가 있을 수 있으니 흐르는 물에 부드럽게 헹굽니다.

향과 성분 손실을 줄이기 위해 오래 담가두거나 세게 문지르지 않습니다.

2. 증제

 

찜기에 김이 오르면 꽃을 천 위에 펼쳐 약한 김으로 1~2분만 짧게 쪄줍니다.

오래 찌면 향이 날아가기 쉬우니 살짝 찌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채반에 펼쳐 수분을 날리며 잠시 식힙니다.

3. 덖기

 

달군 팬을 약불로 유지한 채 꽃을 넣고 천천히 덖어 수분을 빼고 향을 올립니다.

타지 않게 살살 뒤집어가며 진행합니다.

덖고 식히는 과정을 반복해서 수분제거를 합니다.

이 과정은 수분을 제거할 뿐 아니라 향을 깊게 하는 역할도 합니다.

 

덖음 팬 뚜껑에 습기가 생기지 않을 정도까지 진행합니다.

4. 보관 

밀폐해서 직사광선 없는 곳에 보관합니다.
건조제를 함께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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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은 탄수화물만 있는 곡물이 아니라 단백질, 식이섬유, 미네랄과

식물성 항산화 성분까지 포함되어 있는 영양 가득한 식재료입니다.

 

이 중에서도 메밀의 식물성 항산화 성분을 가지고 있는

꽃으로 차를 만들어서 장소와 조리의 번거로움에 구애받지 않고

가볍게 마실 수 있습니다.

 

아직은 쌀쌀한 저녁에 향기롭고 구수한 메밀꽃차 한잔으로

면역력도 높이고 편안한 휴식의 시간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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