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레몬즙을 마시는 습관이 있습니다.
어떤 날은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기도 하고
어떤 날은 미지근한 물에 레몬즙만 넣어 가볍게 마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레몬즙을 먹는 일보다
준비하는 일이 더 귀찮다는 점입니다.
한두 번은 괜찮지만 매일 반복하려고 하면 결국 귀찮아서 건너뛰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생레몬 대신 한 포씩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 기본정보
레몬즙은 겉으로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원재료와 가공방식은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유기농 레몬착즙액 100%로 구성되어 있어
설탕이나 정제수를 별도로 넣은 레몬맛 음료와는 완연히 다릅니다.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 25g 14포, 12개
홀베리
brandconnect.naver.com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유기농 레몬 사용
식품에서 유기농은 구매를 결정할 때 영향력 있는 기준입니다.
농약이나 화학성분을 주지않고 키웠다는 의미니까요.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은 국가에서 믿을 수 있다고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유기농이라 무조건 더 건강하다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어떤 방법으로 키웠는지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껍질까지 모두 먹는 제품이니만큼
무조건 유기농이어야 안심할 수 있습니다.

꾸준히 먹기 쉬운 장점
제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건 꾸준히 먹기 쉽다는 점입니다
좋다고 알려진 음식도 매번 준비해야 한다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생레몬은 직접 씻고 자르고 짜야 합니다.
반면 홀베리는 한 포에는 한개의 레몬에 해당되는 양이 들어있고
개별포장되어 있어 필요할 때 한 포씩 꺼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미지근한 물에 한 포를 넣어 마시고
오후에는 탄산수에 넣어 상큼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샐러드드레싱이나 요리에 산미가 필요할 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외출할 때 몇 포씩 챙기기도 편리합니다.
상온보관과 24개월 소비기한
생레몬과 가장 크게 다른 점 중 하나가 보관의 편리함입니다.
직사광선을 피하면 상온의 서늘한 곳에
보관할 수 있고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입니다.
냉장고 공간을 계속 차지하지 않아도 되고
여러 박스를 한 번에 구입해도 보관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가격 메리트
이 제품의 정가는 238,800원입니다.
지금 네이버 쇼핑에서 약 54% 할인된 109,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라운지쿠폰과 네이버 적립을 합쳐
약 23,000원 정도의 추가 혜택을 받으니
체감 구매가격은 약 86,000원까지 내려갑니다.
매일 한 포씩 먹는다면 약 6개월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대략 한달에 14,000원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 25g 14포, 12개
홀베리
brandconnect.naver.com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레몬즙은 챙겨 먹고 싶습니다.
하지만 나를 위해 귀챦게 만들기는 번거롭습니다.
가족을 위한 식사는 잘 준비하면서 정작 내 한 잔을 위해
씻고 자르는 일은 자꾸 다음으로 미루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건강을 위한 제품을 구매할 때
효능뿐 아니라 얼마나 간편하게 계속 사용할 수 있는지를 따지게 됩니다.
레몬은 매일 먹고 싶은데 매일 짜는 과정이
귀찮아서 자꾸 포기하게 된다면 이번에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을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