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나 에어비앤비처럼 공간자체가
곧 인테리어인 곳은 가전 하나가 분위기를 좌우합니다.
냉장고도 마찬가지예요.
너무 크면 동선이 답답해지고 너무 작으면 냉동이 부족해서
나의 니즈에 딱 맞는 제품을 찾는 것도 힘들고 생활도 불편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찾던 기준은 딱 3가지였습니다.
인테리어소품처럼 예쁠 것
작지만 실용적인 용량일 것
원룸이나 소형 공간에 부담 없을 것.
그 조건에 가장 잘 맞았던 제품이 쿠잉 레트로 냉장고 115L(REF-D121R)입니다.
소형공간에 딱 맞는 스펙
쿠잉 115L는 2도어 상냉동·하냉장 구조라 소형 평수 냉장고로 쓰기 좋습니다.
냉장 89L, 냉동 26L로 표기되어 있는데
냉동 26L면 얼음과 아이스크림, 냉동만두나 간편식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크기도 480 × 545 × 1230mm라 폭이 부담스럽지 않고
작은 공간에서도 배치하기 편리합니다.
게다가 7단계 온도조절 다이얼, 야채보관실과 계란보관함처럼
있을 건 있는 다 구성은 실제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표

쿠잉 레트로 소형냉장고 REF-D121 크림 미니 원룸 사무실 신혼 슬림
쿠잉공식쇼핑몰
brandconnect.naver.com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인테리어소품 역할
이 제품은 가전이라기보다 공간 톤을 맞춰주는
인테리어소품 같은 존재감이 있습니다.
또한 레트로 라인은 사진 찍어도 배경으로 멋스러워
에어비앤비처럼 작은 소품 하나로 분위기를 살려야 하는 곳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폭이 과하게 크지 않아서 벽면에 붙이거나
싱크대 옆이나 수납장 옆 어디에 두어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해치지 않습니다.
85L 정도 작은 사이즈는 쿠잉 특유의 쨍한 색감의 제품으로
구매해도 사무실의 분위기에 포인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빨강, 노랑, 민트와 블랙까지 색이 너무 예뻐서
탐났지만 저는 다른 가구와 공간분위기에 맞춰서 크림색으로 구매했습니다.
115L은 쨍한 색감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작은 사이즈는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을 것 있습니다.

직접 써본 경험
원래는 에어비앤비에 두려고 당근으로 중고 구매를 먼저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힘든 점이 많더라고요.
가장 기본 크림색은 잘 안 나오고 상태 좋은 매물은 대략 18만 원 선이었습니다.
여기에 용달과 이동 비용까지 붙이면 “어? 새로 사는 거랑 차이가 거의 없네?”가 되더라고요.
또 하나 걱정은 소음이었습니다.
작고 예쁜 제품들이 실용적이지 않고
가끔 “소음이 크다”는 얘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써보니 거슬리는 것도 없고 냉기도 빵빵했습니다.
겉모습만 예쁜 게 아니라 사용 기능도 좋아서
이 정도면 현명한 선택이라고 느꼈습니다.
다만 가족이 많고 식사 준비가 많은 일반 가정에서는 확실히 작은 편입니다.
대신 원룸, 사무실, 에어비앤비처럼 적당한 냉동칸 + 깔끔한 외관이 필요한 곳에서는 오히려 딱입니다.
예전에 지인 사무실 개원할 때 85L 쿠잉 냉장고를 선물했는데
만족해하던 이유를 이번에 제대로 이해했습니다.
가격 메리트
네이버 쇼핑에서 정가는 399,000원에서 17% 할인 329,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모든 할인과 적립까지 더하면 310,000원대로 가능합니다.
중고가가 18만원대여도 이동비까지 생각하면
새 제품과 중고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사용감과 이동, AS 리스크까지 생각하면
새 제품이 더 싸게 느껴집니다.
쿠잉 레트로 소형냉장고 REF-D121 크림 미니 원룸 사무실 신혼 슬림
쿠잉공식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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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쿠잉 레트로 115L는 소형 평수로 큰 냉장고가 답답한 공간에 어울리는 타입입니다.
인테리어 소품처럼 예쁘고 작지만 실용적인 용량까지 갖춰서
원룸이나 사무실, 에어비앤비 같은 소형 공간에 특히 잘 맞습니다.
가전이 인테리어 소품이 되는 경험 쿠잉으로 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