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 날이나 짜게 먹은 다음 날엔 오이가 당깁니다.
물처럼 가볍게 들어가고 한입 베어 물면 아삭한 식감에 시원합니다.
95%의 수분과 영양소로 채워진 오이는
간식으로든 반찬으로든 활용도가 좋습니다.
오이의 영양정보와 마지막에는 마지막엔 간편하게 해먹기 좋은
오이채무침 레시피를 알아보겠습니다.

오이의 영양 밑그림
오이는 칼로리는 크게 늘리지 않으면서 식단의 포만감와 수분을 채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오이 1컵(약 104g)은 약 16kcl 정도입니다.
탄수화물, 단백질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대신
영양적으로도 많은 장점을 가집니다.
수분
95%는 수분이라 한 접시 다 먹어도 칼로리 부담이 없습니다.
심한 갈증의 경우 물보다 더 빠르게 갈증을 해소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등산이나 격한 운동때 물보다도 더 요긴하게 사용되는 채소입니다.
식이섬유
양은 많지 않아도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아삭한 식감과
씹는 포만감으로 식단에서 식욕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간식이 당길 때 과자 대신 오이를 썰어 두면
씹는 만족감은 챙기면서 열량 부담을 줄여줍니다.
미량영양소
비타민·미네랄이 적은 양이지만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K는 혈액응고와 뼈건강에 관련된 역할을 합니다.
다만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 복용 중인 경우에는 비타민K 섭취량을
갑자기 늘리면 위험하기 때문에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륨은 체내 전해질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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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를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
생오이
샐러드, 쌈, 간식에 어디에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요거트, 후무스, 참치처럼 단백질을 곁들이면 간식이 아니라 한 끼로도 충분합니다.
오이 워터
물에 오이 슬라이스를 넣어 마시면 단 음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피클, 절임 오이
오이 자체는 칼로리가 가벼워도 절임은 나트륨이 확 올라갈 수 있지만
피클이나 절임은 무르기 쉬운 오이를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입맛 살려주는 오이채무침
아삭함은 살리고 간은 과하지 않게 만들어야 좋습니다.
재료
오이, 양파
소금,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 또는 통깨
만드는 과정
오이는 끝부분을 잘라내고 필요하면 씨 부분을
살짝 도려낸 뒤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쓴맛이 도는 부분이 있으면 다 잘라내고 사용해야 합니다.
양파는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이고 물기를 빼둡니다.
채 썬 오이에 소금을 살짝 뿌려 약 10분 절인 뒤
손으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합니다.
이 과정이 있어야 아삭함은 유지되고 양념이 잘 뱁니다.
볼에 재료를 넣고 설탕과 식초로 새콤달콤하게 맛을 냅니다.
간이 부족하면 소금을 아주 소량만 추가합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더해 고소하게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오이채무침은 수분과 식감을 채워주는 맛있는 반찬입니다.
짜게 먹은 날 반찬 하나만 바꿔도 식탁 전체가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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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이 탱탱하고 무른 곳 없는 오이를 골라
생으로 먹기보다 살짝 절이거나 무침 형태로 먹으면
위에 부담을 줄이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오이의 필요성은 더 늘어납니다.
생으로도 먹고 반찬으로도 먹으면서
수분과 영양소를 모두 잡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