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여도 냄새 안 남게, 올스텐 여행용 전기 포트 위즈웰 WK3710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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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텔 커피포트 위생 사진들 보셨나요?

한 번 보고 나면… 여행 가서도 물 끓이기가 괜히 망설여집니다.

저도 그래서 예전에 접이식 포트를 하나 들고 다녔어요. 


그런데 딱 한 가지가 계속 걸렸습니다. 

접히는 구조 때문에 끓이는 부분이 올스텐이 아니었던 것. 

“안전하다”는 설명을 봐도 은근 찝찝하더라고요. 

결정적으로 라면을 한 번 끓였는데 냄새와 색 배임이 사라지지 않아서

다음에 커피를 마실 때도 그 맛이 남는 느낌…

 

그날 이후로 올스텐 여행용 전기포트를 검색하다

위즈웰 올스테인리스 머그팟 WK3710을 찾았습니다.


올스테인리스 여행용 전기포트 알아보기

 

올스테인리스라 마음이 편합니다

 

여행에서 뜨거운 물은 무조건 필요하잖아요.

커피, 차, 라면에 간편식 국까지…

그런데 재질이 플라스틱이면 한 번 냄새가 배었을 때 그 뒤가 진짜 스트레스입니다.
올스테인리스는 라면 끓였다가도 세척만 제대로 하면

바로 물을 끓여도 커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게다가 분리형이라 세척하기 쉬운 구조인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프리볼트의 편리함

 

여행용 전기포트를 가져갔다가 전압이 안 맞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프리볼트는 해외에서도 전압 때문에 못 쓰는 상황을 없애줍니다.

나라별로 플러그 타입이 다를 수 있어 변환 어댑터는

챙겨야 하지만 어느 나라에서도 사용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한꺼번에 햇반 3개는 데울 수 있는 용량이어서 

여행인원이 많아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분리 수납과 안전성

 

분리해서 수납하면

 

155 × 155 × 85mm (손잡이 제외)
약 0.77kg (구성품 포함) 입니다.


분리해 전열기를 포트 안에 넣으면 캐리어에 넣었을 때 부피를 덜 차지합니다.

 

분리 수납 이외에 자동 전원 차단, 표면 열차단 안정성도 좋은 점입니다.

이런 기능은 정신없는 여행지에서 어쩌다 생길 수 있는 실수를 미리 막아줍니다.


가격 메리트

 

가격은 정가 79,700원 → 28% 할인해서 57,500원입니다.

지금 네이버플러스 적립에 카드 할인까지 더하면 52,000원 정도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스텐 제품은 새로 샀을 때 구연산 또는 전용 세정으로 연마제 세척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여행 가기 전에 미리 세척하고

깨끗하게 말려서 캐리어에 넣어두는 걸 추천해요.

 

 

 

위즈웰 올스테인리스 머그팟 여행용 전기포트 휴대용 라면 접이식 스텐 미니 커피 주전자 햇반

위즈웰

brandconnect.naver.com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여행에서 뜨거운 물이 필요하거나 간편식을 먹을 일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올스테인리스 제품이면 냄새나 색배임 스트레스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더 큽니다.

호텔 포트가 찝찝해서 라면이나 따뜻한 차를 포기했던 분들

예전에 쓰던 접이식 포트가 재질 때문에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위즈웰 WK3710 같은 올스테인리스 여행용 전기 포트를 마련해 보세요.

여행의 만족도를 확실히 더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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